FANDOM


45px 이 문서는 더 많은 내용을 필요로 합니다.
이 문서에는 필요한 내용이 빠져있습니다. 당신의 지식으로 이 문서를 채워주세요.

고기(한자: , 영어: meat)는 식품 분류중 하나로 동물 전반의 살점을 의미한다. 육류(한자: 肉類), 식육(한자: 食肉)이라고도 말한다. 주로 단백질지방으로 구성되며, 단백질의 함량이 많을수록 식감이 질기고 퍽퍽하며, 지방의 함량이 많을수록 부드럽고 기름지다.

문화, 종교적 교리 때문에 섭취가 제한되기도 한다. 예를들어 해외 몇몇 지역에선 개고기가 혐오식품으로 취급되며 불교에선 출가한 승려는 육식을 하면 안된다.

고기는 대부분 동물을 사육하여 얻는데, 동물을 사육하는데는 많은 비용과 시간이 들어 식물성식품보다 일반적으로 비싸게 취급된다.

먹기까지의 과정 편집

사육 편집

식용 동물을 축사등의 공간에서 먹을 수 있게 기르는 것을 말한다. 인류가 동물을 기를 수 있게 된 이후 육류 소비는 수렵시대보다 비교적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게 되었다. 맛, 양, 기르기 위한 편의등을 위해 품종개량이 이루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품종개량을 통해 야생상태의 멧돼지집돼지로, 야생상태의 산양면양 등으로 바뀌었다.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선 좀더 싼 값에 많은 양을 공급받기 위해 특정부위를 기형적으로 발달시키기도한다.

폐사 예방 및 소비자의 안전을 위해 건강 검진등의 조치가 취해지기도 한다. 이 과정에서 항생제가 처방되기도 하는데, 이러한 항생체가 가축의 몸에 쌓여 먹는 사람의 건강에 끼치는 악영향에 대한 우려도 있다. 늘어나는 고기의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작은 땅에 많은 동물들을 키우다 보니 가축들이 좁은 우리에서 몸을 움직이지 못하게 되는 등 동물학대에 가까운 사육법으로 논란이 되기도 한다. 사육방식, 사육장소, 품종에 따라 식재료의 질이 달라지기도 한다.

수렵 편집

사육을 하지 않고, 야생상태의 동물을 직접 잡는 것을 말한다. 수렵만 가능하고 사육 자체가 불가능한 동물도 존재하며, 일부 멸종위기에 처한 보호종은 수렵이 금지되기도 한다. 수렵을 통해 얻은 고기를 수렵육(영어: game meat)라고 한다.

도축 편집

숙성 편집

조리(가공) 편집

조리는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 등을 제거해 안전하게 먹을 수 있게 해줄 뿐만 아니라 고기의 맛과 질감도 더 향상시킨다. 조리법의 발달 이후 기생충 감염등에 의한 식인성 질환의 발병률은 조리법이 없던 시절보다 줄어들었다.

식품에 따라 금기시되는 조리법도 존재한다. 예를 들어 돼지고기는 기생충때문에 육회로 먹어선 안된다.

섭취 편집

인류수렵생활을 시작했을때부터 인류의 고기 섭취는 시작되었다. 의 발견 이후 불을 이용한 조리가 시작되었으며 이는 고기를 부드럽게 해 고기의 소비량이 늘어나는데 일조했다.

조리법 편집

종류 편집

가축의 나이에 따라 종류가 달라지기도 한다.

  1. 적육
  2. 가금육
  3. 어육

부위 편집

고기 일람 편집

분류:고기

관련문서 편집

기타 편집

  • 마음의 소리에 따르면 소화가 잘된다 카더라
  • 학교 급식에는 더럽게 안나오거나 혹은 질리도록 나오는 메뉴이다. 재수가 없으면 식단 전체에 고기가 하나도 없을 수 있지만, 일부 선택받은 자 는 반찬 3개 중 2개가 고기인 경우도 있다. 물론 있어도 맛이나 상태가 절망적인 경우도 다반사.


Community content is available under CC-BY-SA unless otherwise no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