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동물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은 오월드(대전동물원)의 기린.

동물(한자: 動物)은 생명체의 두 가지 분류 중 하나로서, 식물이 아닌 모든 것을 이르는 말이다. 동물은 양분을 스스로 만들지 못한다. 그래서 동물은 영양분을 얻기 위해서 다른 동물이나 식물, 곰팡이[1] 등을 먹고 산다. 동물에는 수백만 이 있다. 흰수염고래(몸길이 25m, 몸무게 125t)처럼 크고 무거운 동물이 있는 반면에, 벼룩처럼 조그만 동물도 있다. 금붕어처럼 물에서 사는 동물도 있으며, 고양이처럼 육지에 사는 동물도 있으며, 갈매기처럼 날 수 있는 동물도 있다. 동물의 중요한 특성 중 하나는 장소를 옮겨다닐 수 있다는 것이다.

같은 동물은 식물만을 먹는데, 이러한 동물들을 초식동물이라 한다. 반대로 사자처럼 고기만 먹는 동물들을 육식동물이라 한다. 처럼 식물과 고기 모두 먹을 수 있는 동물은 잡식동물이라 한다 .

호랑이, 치타 같은 동물은 혼자서 생활하며, 코요테, 꿀벌, 원숭이 같은 동물은 무리를 지어 함께 생활한다. 무리를 지어 생활하면 함께 힘을 합쳐 사냥을 할 수도 있으며, 자신들을 보다 강한 적으로부터 보호할 때에도 유리하다. 개미는 여왕개미를 중심으로 한 특히 아주 정교한 체계를 갖춘 무리를 지어 생활한다.

동물의 분류[편집 | 원본 편집]

세계 5대 희귀동물[편집 | 원본 편집]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몇몇 종의 동물들은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다음은 멸종위기에 처하게 된 세계 5대 희귀동물이다.

같이 보기[편집 | 원본 편집]

주석[편집 | 원본 편집]

  1. "곰팡이를 어떻게 먹을 수 있어?!"라고 생각했다면, 다시 생각해 봐라. 우리가 먹는 된장누룩곰팡이가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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