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딕에서 2010년 11월 29일 10시 30분부터 시작된 서버 점검.

점검 종료 예정 시간은 2010년 12월 1일. 즉 11월 29일 10시 30분부터 11월 30일 24시간 전체가 서버 점검에 소요될 걸로 예상되었으나 예상보다 빠른 8시 31분경에 게시판 이용이 가능해졌다.

자세한 설명[편집 | 원본 편집]

2010년 11월 2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갑자기 스레딕에 접속할 수 없어졌다.[1] 사용자들은 이전에 으레 있었던 단순한 폭파로 예상하고 짧으면 몇십 분, 길면 서너 시간 후에 접속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얼마 안 가서 스레딕 메인에 시스템에 오류가 생겨 점검을 시행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스레딕 시스템 점검 공지.png

스레딕 시스템 점검 공지

얼마후에 4·27 공격 사건에 개설됬다 삭제당했던 임시대피소 게시판이 다시금 부활했으나 한 게시판에 몰린 인구수를 감당하지 못하는 듯 자주 오류가 발생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오류 발생 빈도가 줄어들고 깨졌던 메뉴와 인구수 통계 위젯도 복구되는 등 서서히 복구되기 시작했고, 스레디키와 스레딕의 이미지 업로드 기능 또한 복구되었으며, 8시 30분경에 게시판이 복구됨으로써 스레딕의 모든 서비스가 복구되었다.[2]

한 사용자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호스트플의 서비스 중지 때문에 발생한 것이라고 한다.

점검중 있었던 논란들[편집 | 원본 편집]

  • 임시대피소 게시판이 생성됐지만 자주 오류가 발생하여 이용이 힘들자 차라리 3ch로 링크를 거는 게 낫다는 유저들의 주장이 있었다.
  • 본래 점검 시간은 11월 30일 2시로 예정되어 있었는데 계속해서 19시, 20시 24시로 늘어나 사용자들이 불만을 터뜨렸다.
    • 몇몇 사용자들은 엠엔캐스트처럼 되는 게 아니냐며 걱정하기도 했다.
  • 본래 1월 1일로 미루어졌던 스레딕 개편이 오늘 이루어진다고 추측한 사용자도 몇몇 존재했다.
  1. 접속이 불가능해진 정확한 시간은 10시 44분. 30분경부터 접속이 불안정해졌다.
  2. 당시에는 스레디키가 아직 스레딕과 서버를 공유하고 있었다.
이 커뮤니티의 콘텐츠는 별다른 언급이 없는 한 CC-BY-SA 라이선스하에 배포됩니다.